무지개신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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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로교회는 애틀랜타 노회의 에린 스웬손 목사가 1995년에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했을 때, 많은 논의를 거쳐 1996년 9월, 그녀의 목사직을 유지하도록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또한 성공회는 교구 사제였던 피터 스토운 신부가 2001년에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을 했을 때, 교구의 신도들 가운데 90% 이상이 그녀가 계속 교구 신부로 남기를 희망했으며, 배리 로저슨 주교는 전문가들과의 상당한 협의를 거쳐서 그것을 반대할 어떤 윤리적, 교회적 이유도 없다고 판단하고 허락했다.

한편 연합감리교회에서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목사를 사직하도록 요구했는데, 그녀가 트랜스젠더라는 이유 때문이 아니라, 그녀가 배우자와의 관계를 계속 유지했기 때문에 동성애자로 간주되어 장정에 따라 사직을 강요당했다. 이것은 결국 트랜스젠더는 사랑하는 배우자와 자녀들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잔인한 조치였다.

(저스틴 타니스, 트랜스젠더와 기독교 신앙, 185쪽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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